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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carry on ♩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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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description>마이 페이스로-♪</description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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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pubDate>Fri, 30 May 2008 17:01:22 GMT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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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carry on ♩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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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마이 페이스로-♪</description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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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<![CDATA[ 까뮈와 폴오스터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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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![CDATA[ 
  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9.egloos.com/pds/200805/31/69/c0034769_4840326dbe68e.jpg" width="500" height="335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9.egloos.com/pds/200805/31/69/c0034769_4840326dbe68e.jpg');" /></div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8.egloos.com/pds/200805/31/69/c0034769_4840326f59801.jpg" width="100" height="132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8.egloos.com/pds/200805/31/69/c0034769_4840326f59801.jpg');" /></div><br>까뮈와 폴 오스터.<br>얼굴은 전혀 안닮았는데..... 뭔가 오늘 책을 읽으려고 폈다가 까뮈의 얼굴을 보고 깜짝 놀랐다!<br>폴 오스터랑 닮았어!!!!!!!!!! 라는 기분? 으음.<br><br>얼굴은 진짜 전혀 닮은 것 같지 않은데, 머리모양이랑 얼굴형때문인가...으음;;;<br><br><br>잡담;<br><br><br><br>			 ]]> 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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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category>미분류</category>
		<pubDate>Fri, 30 May 2008 17:01:22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ａｋｉ★</dc:creat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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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item>
		<title><![CDATA[ 山のあなた　徳市の恋　(산의 당신 토쿠이치의 사랑)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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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![CDATA[ 
  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7.egloos.com/pds/200805/31/69/c0034769_48402f5e33561.jpg" width="500" height="343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7.egloos.com/pds/200805/31/69/c0034769_48402f5e33561.jpg');" /></div><br>당신의 모습이, 보이지 않는 이 내 눈에, 확실히 새겨져 있습니다.<br><br><br><br><br><br>잔잔하고 아름다운 영화.<br>난강이 형님의 연기는 정말 최고. <br>그리고 마이코. 마이코는 정말 현대적인 모습을 하고 나왔을때, 정말 실망했는데, 영화보고 깜짝놀랬다. 영화속에서 정말 옛날 일본 인형같았다. 그리고 그 말투. 현대어와는 전혀 다른 말투에도 굿.<br>그리고 무엇보다 카세;ㅁ;ㅁ;ㅁ;ㅁ;ㅁ;<br>말이 필요 없음.<br><br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9.egloos.com/pds/200805/31/69/c0034769_484031083fd41.jpg" width="500" height="409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9.egloos.com/pds/200805/31/69/c0034769_484031083fd41.jpg');" /></div>이런 카세를 어떻게 안 좋아 할 수가 있냐고!<br>저 얼굴형이랑 저 눈빛좀 봐;ㅁ; 당신은 어쩔 수 없는 배우에요;ㅁ; 카고났다구요!<br><br><br><br>오늘 너무 기분이 안좋아서, 미술관이냐 영화관이냐 둘 중에 하나를 고르기로 하고 찾은 것이 바로 영화관.<br>혼자서 처음 본 영화였지만, 혼자 본 거라서 더욱더 좋았을지도 모른다.<br>전체적으로 아름답게 펼쳐지는 풍경과 정경들. 그리고 마음을 두드리는, 극 중 인물들의 마음들. 확 펼쳐 보이진 않지만, 잔잔하고 찐하게 전해져 오는 그 감정들이 참 안타깝고 아름다웠다. 정말 토쿠이치의 역에는 난강이 형님 말고는 어울리는 사람이 없을 듯.<br><br>내 눈에 보이는 세상이 얼마만큼 의미있고, 진실인걸까.<br>눈에 보이기 때문에 내가 놓치는 것들, 느끼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것들에 대한 것은 얼마만큼이 될까.<br><br><br>마지막으로 카세♡<br>사진은 카세리안의 뿌아님이 올려주신 것.<br><br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7.egloos.com/pds/200805/31/69/c0034769_4840314c19cf8.jpg" width="490" height="620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7.egloos.com/pds/200805/31/69/c0034769_4840314c19cf8.jpg');" /></div>			 ]]> 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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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category>ａｆｔｅｒ</category>
		<pubDate>Fri, 30 May 2008 16:55:50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ａｋｉ★</dc:creat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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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item>
		<title><![CDATA[ 사랑해 부산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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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![CDATA[ 
  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8.egloos.com/pds/200805/30/69/c0034769_483fa924e0e0a.jpg" width="500" height="335.971223022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8.egloos.com/pds/200805/30/69/c0034769_483fa924e0e0a.jpg');" /></div><br>(사진은 다음에서)<br><br><br>아, 이때까지 왜 부산은 안모이는건데;;; 하면서 부산인으로써;ㅁ; 정말 갑갑하기도 하고..<br>서울의 사건들을 보면서;;; 눈물을 찔끔거리기도 했는데....<br>아 어지 촛불 문화제 이야기를 듣고 보고..... 미안해요;ㅁ; 웃어 버렸어요!<br>전경들도 그렇지만, 역시 우리 부산 시민들! 클클클.<br>참 웃을 수 없는 상황인데도, 나 어떻게 웃어 버리고 말았어!<br>그렇게 좋은 분위기로 모든 현장들이 이루어 지면 얼마나 좋을까... 하는 그런 생각도 들고.<br>에휴.<br><br><br><br>아무튼, 참 서면 사진 보고 울컥 한다.... 흐흐<br><br>			 ]]> 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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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category>ｏｓｙａｂｅｒｉ</category>
		<pubDate>Fri, 30 May 2008 07:15:51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ａｋｉ★</dc:creat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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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item>
		<title><![CDATA[ 너무 마셨다;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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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![CDATA[ 
  <br><br>요즘 기분이 땅을 친덕에;; 아무튼, 친구랑 둘이서 너무 마신게지.<br>이틀 연속으로 아침 7시에 잠들어서;;; 학교며 도서관은 안녕~<br>머리가 띵...하다.<br>아앙; 오늘도 이렇게 날리는 건가.ㅠ_ㅜ 후웅.<br>속편하게 김칫국이나 끓여 먹을란다;<br><br><br><br><br>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ｏｓｙａｂｅｒｉ</category>
		<pubDate>Thu, 29 May 2008 06:57:04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ａｋｉ★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사쿠사쿠 오랜만에 변신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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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8.egloos.com/pds/200805/28/69/c0034769_483c3a352ae85.gif" width="150" height="150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8.egloos.com/pds/200805/28/69/c0034769_483c3a352ae85.gif');" /></div><br><div style="TEXT-ALIGN: center">오랜만에 변신. <br>태닝은 처음에 했떠니, 저번이랑 똑같은 색. 두번째로 했떠니, 주황.<br>팔은 처음 했더니, 저번이랑 똑같은 팔, 두번쨰로 했더니 저팔.<br>다리는 처음 했더니, 처음이랑 똑같은 발;; 그래서 테마를 바꾸어 사족으로 두번째로 했더니 저 다리.<br>입은 처음 했더니, 저번이랑 똑같은 저 입;; 그냥 놔뒀음.<br>그렇게 해서 변신한 우리 사쿠사쿠,<br>아잉, 귀여워!</div><br><br>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ｏｓｙａｂｅｒｉ</category>
		<pubDate>Tue, 27 May 2008 16:45:01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ａｋｉ★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집에서 합시다!!!!!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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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<div style="TEXT-ALIGN: center"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8.egloos.com/pds/200805/28/69/c0034769_483c2cd690d63.jpg" width="500" height="667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8.egloos.com/pds/200805/28/69/c0034769_483c2cd690d63.jpg');" /></div><strong><span style="FONT-SIZE: 130%; FONT-FAMILY: '돋움','Dotum'">집에서 합시다!!!!<br></span></strong>Please do it at home.<br><br>- 차내에서의 화장은 삼가해 주십시오.<br><br><br><br><br><br>일본 지하철 긴자선 곳곳에 붙어 있는 문구.<br>그럼그럼, 쌩얼로 탄 사람이 나갈땐 완전 연예인 화장으로 내리는 경우가 은근히 많으니까..<br>이런 문구가 붙을 수 밖에; <br></div><br><br><br><br>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ｏｓｙａｂｅｒｉ</category>
		<pubDate>Tue, 27 May 2008 15:49:05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ａｋｉ★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책으로 그 사람의 수준을 따질 수 있는가!?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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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<br>어제 친구랑 이야기 하다가 친구 연구실 사람이<br>" 요즘 한국에서 유행 하는 것과 같은 무라카미 하루키나 요시모토 바나나를 비롯 , 그런 류의 것은 중고등 학생이나 읽는 것 아니냐? " 라는 발언을 했다는 것에 심한 반감을 느꼈다. 그 사람이 가진 책은 그 사람의 수준을 가늠 할 수 있는 잣대가 된다 라는 말이 나온것에도 심한 반감.<br><br>소설이나 책을 택하는 것이 과연 질적인 문제라 할 수 있을까.<br>또는 전문 서적을 택하는 것과 소설을 택하는 것에 대한 질적인 우위를 따질 수 있는 것일까.<br><br><br>예를 들어, 변신 이라는 책이 있다고 하자.<br>그 유명한 누가 들어도 유명한 카프카의 변신도 있는 반면, 요즘 한창 인기 있는 히가시노 케이고의 변신도 있다.<br>그럼 카프카의 변신을 읽는 건 질 높은 수준 있는 선택이고, 히가시노 케이고의 변신을 읽는 것은 그저 그런 류의 선택이라고 과연 말 할 수 있느냐는 말이다.<br><br><br><br>내가 생각하기엔 모든것은 다 자기와의 코드가 맞느냐 아니냐, 내 취미와 맞냐 아니냐의 문제에 지나지 않는 다고 생각한다. <br>책을 읽었을 때 그 책이 얼마나 유명하고, 또는 얼마나 인간의 본질을 다루었으며, 또는 얼마나 명작으로 알려져 있느냐는 큰 부분을 차지 하지 않는 다고 생각한다. <br>일반 사람이 생각하는 그런 모든 질적 수준을 갖춘 책이라 해도 나랑 코드가 안맞고 내가 그걸 읽고 아무것도 느낄 수 없다면 그건 한 개인에 있어선, 그저 재미없는 하나의 책에 끝날 뿐이다. 가령 그렇다고 한다고 해도, 그건 그 사람의 수준이나 질을 평가하는 잣대가 될 수 없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. <br>모든 것은 다&nbsp; 책을 선택하는 개인의 코드와 책의 코드의 문제이다. <br><br><br><br>남들이 다 어렵다고 하는 책이 나는 미친듯이 그냥 재미있을 수도 있는 것이고, 그래서 내가 심한 감흥을 얻을 수도 있는 것이고, 남들이 다 내친 일반적으로 저질로 판단 되는 책이 나에겐 심한 감흥을 안겨주는 책이 될 수도 있는 것이고, 심지어 모든 사람이 명작이라 박수를 치는 책이 나에겐 아무것도 아닌 그저 글자에 지나지 않을 수도 있는 것 이다.<br><br><br><br>간혹, "소설은 쓰레기다" 라고 말하는 것을 몇번 본 적 있다.<br>그렇다면 반대로 쓰레기가 아닌 장르는 어떤 것이 있는가? <br><br>모든 것은 나와의 코드, 그리고 내 흥미와 감흥에 연결 되어 있다.<br>개개인의 그러한 것들은 다 다르고, 그게 다르다고 해서 그걸 수준이니, 질적 차이니 하는 것으로 까지 연결 해선 안되는게 아닐까.. 하는 생각이 들었다.<br><br><br><br>그냥 그런 생각이 들어서 잊어 먹기 전에;; 써둔다.<br><br>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ｏｓｙａｂｅｒｉ</category>
		<pubDate>Mon, 26 May 2008 15:43:27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ａｋｉ★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개념 좀 가져줄래?-ㅁ-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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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<br><br>라는 느낌이랄까.<br>연달아서 요 몇일, 완전 무뇌아의 일본인들 때문에 내가 정말 신경질이 나서 폭발할 것 만 같다.<br><br>몇일전에 그 춤추는 지하철 녀;;; 이후...<br>그저께였다.<br>시부야를 가서 친구랑 한창 놀다가, 집에 가기 전에 맥도널드를 갔다.<br>그날은 비도 많이 왔고, 날씨도 안그래도 더워서 몸도 찍찍하고 영, 컨디션이 안좋드라. 나랑 같이 갔던 언니랑 한창 이야기를 하고 있을때였다. 우리 옆자리에 일본 여자애 3명이 왔드라. 여자애들도 아니었지만..아무튼.<br><br>그 중에 한명이 우산을 척 하니 귀찮다고 내팽게 치듯이 땅으로 던졌는데, 그게 나 아는 언니의 다리에 다 맞아서 언니 다리가 다 젖고 말았다.언니도 좀 불쾌해서 딱 쳐다봤는데, 이 여자;;;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이;; 떠들고 놀기만 하드라.<br>나도 너무 화가나서 계속 빤~ 히 쳐다봤는데, 무시;<br><br>언니가 야야 됐다 라는 말에... 그냥 언니랑 계속 이야기를 하는데.....<br>그 우산으로 언니 옷 다 버린 여자가; 갑자기 손가락질을 막 하면서<br>야야야야, 저거 한국어 아니가? 어우, 뭐고.. 하는 투의 말투로 말을 하니까, 그 맞은편에 있던 그 여자 친구란 것이... 맞다 맞다, 한국어 맞네;; 야야 가자가자... 하면서.. 완전 무슨 옆에 못있을 것 옆에 앉았다는 식으로 먹던것도 그대로 남겨두고 치우지도 않고 급 나감.<br><br><br><br><br>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화가 났다.<br>한마디 해 줬어야 되는데, 사실 문제 일으켜선 안되는 입장이기도 하고. <br>아무튼, 어떻게 저렇게 까지 사람이 무식할 수가 있는가.<br><br><br>딱 깨 놓고 말해서, 시부야의 반이상의 사람은 외국인이고, 그 중의 반은 아마 한국인일 것이다.<br>어떻게 그렇게 생각이 짧을 수 있단 말인가. 서양인이라 하면 그저 좋아서 침을 줄줄 흘리며, 미친듯이 바보 처럼 들러붙을 여자애들이, 그딴 식으로 행동하는게 용서할 수가 없었다.<br><br>한마디 해 줄걸. 나가는걸 잡아서 한마디 해 줄걸... 하는 마음에 너무 화가 나고 신경질이 나서 어떻게 할 수가 없드라.<br><br>그리고는 그 뒤에 들어오신 할머니가 (빈자리가 그 자리 밖에 없었음) 그 자리에 앉으실려고, 그것들이 남기고 간 쓰레기를 정리하는 걸 보니까, 어떻게 저렇게 세대에 따라서 사람이 다를 수 있는 건지, 이해할 수가 없었다.<br><br><br><br><br>그리고 오늘.<br><br>지하철을 타고 가는데, 뒷 사람이 내 발꿈치를 심하게 밟았다.<br>그 덕분에 내가 신고 있떤 스트랩 슈즈의 스트랩이 튿어져 머리고 말았다. 신발이 부서졌딴 말이다.<br>뒤를 돌아봐도 사과 하는 사람은 커녕, 모른 척 자기 갈길 바쁘드라. 아... 너무 열받아.<br><br><br><br><br>진짜, 이 사람들아 개념좀 챙기라고! <br><br><br><br><br>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ｏｓｙａｂｅｒｉ</category>
		<pubDate>Mon, 26 May 2008 15:24:36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ａｋｉ★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정신 좀 차리세요!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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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<br>라는 느낌이랄까.<br>오늘은 금요일에다가, 5교시 (4시 반~ 6시)수업이 마지막이라, 완전 회사원들 퇴근시간이랑 겹치는 시간이었다.<br>그리고 오늘은 약속이 있었으니까, 급히 신주쿠로 향해야 했길래, 학교에서 바로 전차를 타고 나갈 요량으로 급히 서둘렀다!<br><br><br>뜨악;;;;<br>예상은 했었지만, 금요일의 저녁 6시가 지난 시간은 전차가 정말 만원 전철. 오늘은 날씨도 갑자기 30도 까지 올라서;; 완전 더워 죽겠는데다가, 조금만 움직여도 옆사람한테 부딪혀서 서로 불쾌감을 느낄 만큼 전철이 꽉꽉 들어찼다. 우엉.<br>습기도 높고 해서, 신경질이 하늘을 치솟을려고 했는데...<br><br>내가 손잡이를 잡고 겨우 서 있는 그 밑으로 한 여자분이 쏙 하고 끼어 들드란 말씀.<br>뭐, 전차가 꽉꽉 하고 들어찼으니, 어쩔 수 없는 건 알겠다고;;; 하지만, 그 여자분.... 남자친구랑 같이 탔드라! 그리고는 남자애가 이야기 할때마다 애교떤다고 그러는지, 몸을 뒤틀고 베베 꼬고, 아주 춤을 추드라 춤을;;;<br>덕분에 내 팔에 자꾸 머리카락이 와 닿고, 자꾸 내 팔에 머리를 부딪히고, 내 몸에 부딪히고 해서, 나의 불쾌감은... 솔직히 하늘을 치 솟았다. 그리고 더욱 불쾌한건... 그렇게 닿고 닿고 해서 남에게 피해를 주는 걸 알면서도, 여자애는 완전 귀여운 척 한다고 정신 없음;;;;<br><br>그 좁은 곳에서 다들 자기 때문에 귀찮고 짜증나서 조금씩 겨우겨우 자리를 비집고 비켜섰는데, 옳다구나!!! 하는 듯이, 완전 몸을 더 비틀어대는데...... 진짜 막말로, 들고 있던 핸드폰으로 머리를 확 쥐어 박고 싶은 욕구가...... 진짜 어디 까지 솟았음;;;<br><br><br><br><br>혼자 전차 타는 것도 아니고, 전차가 사람들이 별로 안타서 넓은 것도 아닌데, 아... 정말 그러고 싶을까;<br>날이 더운것도 있었겠지만, 너무 열이 차 올라서;;;;;; 씩씩 거렸다.<br><br><br><br><br>그리고 집에 올때도, 한명은 서 있고 두 녀석이 자리에 앉아 있었는데... 술을 많이 먹었는지 뭐라뭐라&nbsp;이야기를 하다가;;; 킬킬킬, 이 여자? 이여자? 하는 식으로 한 녀석이 완전 손가락질 하고, 나머지는 자기들끼리 쳐다보면서 킥킥 거리며 웃던데;;; 이것도 완전 기분 나빴음;<br>술을 마실려면 진짜 깨끗하게 <span style="COLOR: #ffffff">쳐</span> 마시던가! (아 열받았다;; 완전)<br><br><br>오늘 전차 안에서 아무튼 이래저래 열 받았다!!!!!!!!!!!!!<br><br><br><br><br><br>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ｏｓｙａｂｅｒｉ</category>
		<pubDate>Fri, 23 May 2008 15:11:13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ａｋｉ★</dc:creator>
	</item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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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<![CDATA[ 이거야 말로 궁극의 파운데이션!?? [디올 익스트림 핏] ]]> 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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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<![CDATA[ 
  <br>원래 맥을 사랑하는지라, 기초는 모두 맥!!!!!!!!!!!!을 고집하던 중...<br>맥의 플렙프라임 스킨 언핸스와 맥의 미네랄라이저 새틴 피니쉬의 궁합이 너무 안맞아서...<br>(플렙프라임은 빨리두르려서 얇게 퍼뜨리지 않으면, 프라이머의 가루가;;;; 생기는 경우가 있었고, 플렙프라임을 바른 위에 새틴 피니쉬를 바르면 이것이 밀린다는;;;; 최악의 결과가 나왔었기 때문에.... 사실 강추!!!!!!! 라고 하는 궁합이 아니었다;;;)<br><br><br>쏘오리.<br>내가 맥을 너무 좋아하지만, 너희들의 편을 무조건 들어 줄 순 없었어.<br>그리고 사실, 새틴 피니쉬는 쓰는 동안.... 아, 이건 리필안하겠구나..ㅠ_ㅜ 라고 생각했을정도니까.<br>그리고 플렙플라임도 아아아... 이렇다면, 이것도 리필은 안하겠군.... 이라고 생각했따.<br>사실, 두개를 같이 쓰다보니, 어느것이 나와 궁합이 안맞는 건지 몰랐고;;; &lt;-- 으이구! 그래도 바르고 있으면 얼굴에 보이는 시각적인 효과는 뛰어나니까~ +_+ 둘다 바꾸지 않고, 일단은 쓰고 있었다.<br><br>그 녀석들이 바로 요것들!<br><br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8.egloos.com/pds/200805/23/69/c0034769_483636d284ee0.jpg" width="261" height="225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8.egloos.com/pds/200805/23/69/c0034769_483636d284ee0.jpg');" /></div><br>요것이 플렙프라임 스킨 언핸서.<br>동양 한정이라는 말에 혹! 했었는데 말이지. 클클클.<br>상냥한 점원이 발라줬을때, 와우!!!!!! 했는데 말이지. 으음.<br><br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9.egloos.com/pds/200805/23/69/c0034769_483637014e284.jpg" width="261" height="225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9.egloos.com/pds/200805/23/69/c0034769_483637014e284.jpg');" /></div><br>요건 미네랄 라이저 새틴 피니쉬. <br>질감도 좋고 무겁게 발리지 않아서 좋긴 좋은데...... 결국 밀린다는거....ㅠ_ㅜ <br>그리고 위의 것이랑 발라주면, 잘 펴주지 않으면 두개가 뭉쳐 있다는 게 단점이었다. <br>은은한 광택은 참 좋았는데 말이지.<br><br><br>이렇게 두개를 바른뒤, 그 위에 바른 것이 맥의 스튜디오 퍼팩트 파운데이션.<br>그리고 그 위에 광택으로 맥의 하이퍼 리얼을 발라주었다.<br><br>사실 맥의 파우더 들은 정말 아끼는 거라, 몇통째 쓰고 있고;; 이거는 앞으로도 아마 바뀔 일은 없을듯.<br><br><br><br><br>아무튼, 이렇게 쓰고 있던 도중, 플렙이랑 미네랄라이저 파운데이션이... 바닥을 보이려 하길래... <br>저번에 면세점에서 몇녀석을 쟁여 두었는데. 이번에 꺼내게 된것이, 디올의 익스트림 핏 파운데이션이랑 맥의 미네랄 라이저 스킨 피니쉬 내츄럴 팩트!!!!!!!!!!!!!!!!!!<br><br><br>우엉;ㅁ;ㅁ;ㅁ;ㅁ;ㅁ;ㅁ;ㅁ;ㅁ;ㅁ;ㅁ;ㅁ;<br>이건 궁극이야 궁극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 이렇게 화장이 잘 먹을 수가 없다!!!!!!!!!!!!!!!!!!!<br><br><br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9.egloos.com/pds/200805/23/69/c0034769_483637f7e0517.jpg" width="500" height="500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9.egloos.com/pds/200805/23/69/c0034769_483637f7e0517.jpg');" /></div><br>넌 정말 최고야;ㅁ;ㅁ;ㅁ;ㅁ;<br>이때까지 파운데이션은 랑콤!!!!!!!! 아니면 맥을... 외쳤던 나는 두손 두발 다 들었다. 니가 짱이다!<br>그 유명한 익스트림핏을 얼굴에 발랐을때, 맥 보다 약간 매트한 맛이 있었지만, 묻어나는게 적고, 피부에 척척 하고 들어가는 것 같은 그 피트감!!!!!!!! <br>그리고 안밀린다. 어메이징!!!! 플렙프라임 위에 발라도 절대 밀림이 없다! 그리고 바른 듯 안바른 듯한 피부표현!<br>이것은 마치 내가 루미코 파운데이션을 발랐을때의 느낌과 비슷했지만, 루미코 보다 좀더 커버력과 지속력이 뛰어나다.<br>그리고 그 위에 맥의 미네랄 라이저 스킨 피니쉬 내츄럴을 발라주면!!!!!!!!!!<br><br><br>이건 말로 진짜 물광.<br>뭔가 피부가 말로 표현 할 수 없을 정도로, 마법 같아 진다! 후훗♡<br><br><br><br><br>거기에 하이퍼 리얼까지 발라주면, 정말 ★_★<br><br><br>후후훗, 이 녀석과 함께 라면 맥의 플렙 프라임 충분히 리필해도 되겠다!!!!!!!!!! 라는 확신이 들 정도로 궁합도 잘 맞고!<br><br><br>으음.. 좀 구웃!!!!!!!! 이에요(웃음)<br><br><br>			 ]]> 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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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category>ｉｔｅｍ</category>
		<pubDate>Fri, 23 May 2008 03:24:45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ａｋｉ★</dc:creator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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